20081118

- 오늘은 일찍 가서 자야지.

by 으루 | 2008/11/18 12:56 | 인생사 | 트랙백 | 덧글(1)

미인도

김민선,김영호,추자현 / 전윤수
나의 점수 : ★★

아아..

이영화를 보고 나올 때 기분이 별로였다. 놀랄만한 소재도 아니거니와 배우 모두 붕~ 떠있는 것 같다. 그나마 그 남자 이름이 머시다냐 걔는 좀 낫고. 18세이상 관람가라 뭐 얼마나 야할까 싶었는데, 필요 이상으로 18세 이상씬이 좀 있고.

어쩌면 내가 '바람의 화원'의 김홍도와 신윤복에게 너무 익숙해서인가. 아이고~ 인간의 욕정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은 미인도의 김홍도는 그림은 잘그리는지 모르겠고 너무 짐승 같았다 크하~

특히나 추자현의 역할이 정말 짜증나기 그지없다. 뒤로는 온갖 구린짓을 하더라도 좀더 요염하고 도도할 수는 없었나.

그리고 김민선 배드신은... 음~ 그 느낌이. 하나도 안 야하고 ㅠㅠ 주홍글씨에서 이은주 배드신 볼때랑 비슷했다.

by 으루 | 2008/11/17 13:03 | 즐거워라 | 트랙백 | 덧글(1)

20081117

- 11월이면 샷다 내리고 12월엔 왕창 놀아야 하는데... 샷다 내리기는 커녕 해야할 일이 태산이요. 이를우째.

by 으루 | 2008/11/17 12:48 | 인생사 | 트랙백 | 덧글(0)

20081116

- 구례에서말고는 팥칼국수를 파는데를 찾지 못해서 참 안타까웠는데, 우리집 바로 아래! 삼계탕집에서 팥칼국수도 한다! 배고팠으면 정말 맛있었을 것 같은데.. 남겼다 우어우어 ㅠㅠ

- 내일이 월요일만 아니면 정말 행복하겠다.

- 언니가 강아지 인형을 만들어줬다. 이름은 ㅇㅎ이가 '수남이'라고 지었다. ㅋㅋ

- 샴푸샴푸 새샴푸~ 형부가 사다주신 새샴푸~ Ballvic! ㅋ

by 으루 | 2008/11/17 12:47 | 인생사 | 트랙백 | 덧글(3)

당신, 거기 있어 줄래요?

기욤 뮈소 지음, 전미연 옮김 / 밝은세상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
ㅋ 아직 안 읽었다. 신입사원 ㅎㅎ씨가 생선으로 준책. 안줘도 되는데 ㅋ

본의 아니게 기욤 뮈소 책을 2권이나 읽게되는구나. 어여 읽고 소감을 얘기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~

by 으루 | 2008/11/15 11:43 | 즐거워라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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