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7월 01일
트랜스포머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재밌어! 완젼 쵝오!!
오랜만에 노은동 씨네위에 갔다. 대전은 심야에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, 거의 빈자리 없어서 놀랬다.
어렸을 때 남동생에게 있었음직한 디자인의 차들이 로봇으로 마구마구 변신한다. 착한 녀석들은 착하게 생겼고, 나쁜 녀석들은 못되게 생겼으며 목소리도 괴물같은 기계음이다. 지금막 변신 로봇 장난감을 갖고 놀 꼬마애들이 반하면 며칠 밤을 자지 못할 정도로 재미를 느낄 것 같다. 그 기술력에 박수를 보냅니다. 중간중간 센스 넘치는 대사!
북한이 자주 등장하는데, 썩 유쾌하지 않았다. 일만 생기면 의심하고 지R. 자꾸 고따우로 할꺼니~
프리즌 브레이크에 수크레로 나온 아자씨도 등장! 그 미군아저씨는 역할이 애매~해.
# by | 2007/07/01 03:28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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